아이담 이야기
아이의 기념일, 가족의 추억이 되는 공간
아이담은 남향의 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 속에서 아기와 가족을 촬영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준비된 백일상·돌상을 중심으로 촬영하고, 은행나무가 보이는 창가와 침대 위에서도 가족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함께 담아드려요.

과도한 인물 보정보다, 아이와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지향합니다.
아이에게 어울리는 양복이나 한복을 현장에서 고르실 수 있어요. 집에서 직접 상을 준비하지 않아도, 돌잔치를 따로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담이 준비한 공간에서 가족만의 기념일을 편안하게 남겨보세요.




